● 국내 피부과전문의 대상으로 다양한 메디컬 에스테틱 시술 술기 교육 진행 ● 안전하고효과적인 시술을 위한 환자 별 맞춤형 시술과 총체적 접근 방식의 중요성 강조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이하 멀츠)는 지난 8일 멀츠 에스테틱스 이노베이션허브(MAI Hub, Merz Aesthetics Innovation)에서 전국 피부과 전문의를 대상으로한 술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에는 ▲보스피부과 김홍석 원장(대한피부과의사회 교육이사) ▲휴먼피부과 청라점 홍원규 원장(대한피부과의사회 정보위원) ▲닥터스피부과 서판교점 김경오 원장(대한피부과의사회 교육위원) ▲시흥 휴먼피부과의원 안인수 원장(대한피부과의사회 홍보이사) ▲닥터스피부과 한티점 박재양 원장(대한피부과의사회교육위원)이 연자로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BELOTERO®REVIVE SKINBOOSTER)와 레디어스(RADIESSE®) 시술에대한 체계적인 술기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세션에 이어,메디컬 에스테틱 시술의 실제 임상 적용과 복합적 시술을 활용해 피부의 여러 층을 타겟하는 총체적 접근 방식에 대한 논의가 활
● Scientific Reports 선정 세계 상위 100위 이내 등극 아주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허재성 교수팀이 2024년도에 수행한 암 관련 연구 논문인 ‘Deep learning–radiomics integrated noninvasive detection of 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mutations in non-small cell lung cancer patients (EGFR 돌연변이를 비침습적으로 검출하는 딥 러닝-라디오믹스 통합 기법: 비소세포 폐암 환자 대상)’ 이 세계적인 과학저널인 네이처(Nature) 자매지 ‘Scientific Reports(사이언티픽 리포트)’에서 선정한 ‘2024년 암 분야 논문 톱(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논문은 암 진단 분야에서 비소세포폐암의 EGFR 유전자 돌연변이를 비침습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기술을 개발한 연구다. 이 연구를 통해 CT 영상 기반 딥러닝·라디오믹스 융합 모델을 활용하여 환자의 유전자 변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혁신적 방법을 제시했다. 특히 이 논문은 2024년에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 연간 700만 명 이상 병원 찾아… 2030 발병률 높지만 최근 노인 환자 증가세 ● 면역체계, 특정 물질에 과민 반응 시 발생… 대기오염 등 환경요인도 영향 미쳐 ● 감기와 증상 비슷하지만 다른 질환… 눈·코 가려움증 동반하며 열은 거의 없어 ● 회피·약물·면역·수술·비강세척 등으로 치료, 예방·관리 위해 생활습관 변화 필수 봄은 싱그러운 꽃과 따뜻한 바람이 반가워야 할 시기지만, 어떤 이들에게는 재채기와 콧물, 가려움증을 동반한 고통스러운 계절이기도 하다. 바로 알레르기 비염 환자들이다. 국내 알레르기 비염 환자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3년 한 해만 743만여 명이 알레르기 비염으로 진료를 받는 등 연간 700만 명 이상이 병원을 찾는다. 특히 20~30대에서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데, 최근에는 노인층에서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슬아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는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공기 오염이 심해지고, 서구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증가, 기후 변화 등이 알레르기 비염 환자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봄철 불청객으로 불리는 알레르기 비염은 어떤 질환이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이슬아 가톨릭대 인천성모
● 재발성/불응성 NK 및 T 세포 악성 종양 환자 대상 임상 1상 수행 ● AACR 및 TCLF 학회 발표와 국가과제선정으로 혁신 신약으로 기대감 ↑ 지씨셀(144510, 대표이사 원성용)은 글로벌 파트너사 아티바바이오테라퓨틱스 (Artiva Biotherapeutics, 이하 아티바)와 공동 연구 진행 중인 CD5 CAR-NK 후보물질인 GCC2005 (AB-205)에 대한 국내 임상1상 첫 환자 투여를개시한다고 밝혔다.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699771) GCC2005는 제대혈 유래 NK세포로 제작된 동종유래 세포치료제로, T세포 림프종에서 높게 발현되는 CD5 마커를 표적으로 하며 CAR와 IL-15를 공동 발현하여 기존 NK세포의짧은 지속성을 개선한 CAR-NK 세포 치료제이다. 이번 임상은 재발성/불응성 NK 및 T 세포악성 종양 환자 최대 약 48명을 대상으로 GCC2005의 안전성 및 내약성을 평가하고 최대 내약 용량(MTD) 및 제2상권장 용량(RP2D) 결정을 목표로 한다. T세포 림프종은 림프절 이외의 림프 조직에서 발생하는 NK세포 및 T세포 계열의 림프종으로 일반적으로 B세포 림프종에 비해
●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로 3월 20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려 ● 국내·외 1,450여 개 제조사가 참가해 관련 용품 3만 7천여 점 전시 소개 예정 융복합 의료산업의 미래를 보여줄 제40회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5(KIMES 2025)’ 개막이 7일 앞으로 다가왔다. ‘키메스 2025(KIMES 2025)’는 오는 3월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 3층 전관에서 열린다. 올해 ‘키메스 2025(KIMES 2025)’에는 국내·외1,450여 개 제조사가 참가한다. 유수 기업들이 융복합 의료기기, 병원 설비, 의료 정보 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 의료 관련 용품 등 3만7천여 점을 총망라해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장 구성은 전시품 카테고리에 따라 A홀(1층)은 「치료 및 의료정보관」,B홀(1층)과E홀(3층), 로비(1,3층)은 「헬스케어 및 재활기기관」, C홀(3층)은 「검사, 진단기기 및 의료 정보시스템관」, D홀(3층)은 「진단 및 병원설비관」으로 구분된다.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영규),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가 공동주최하고 산업통
콩팥(신장)은 우리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혈액 속 노폐물을 걸러내고 불필요한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을 한다. 또 체내 수분량, 전해질, 산성도 등의 항상성을 유지하고, 칼슘과 인 대사에 중요한 호르몬을 생성하는 역할까지 한다. 이러한 콩팥의 기능이 떨어져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상태가 3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이를 ‘만성콩팥병(만성신부전)’이라고 한다. 음상훈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콩팥의 손상 정도와 기능 감소가 심각하게 진행된다면 투석이나 신장이식까지 받아야 한다”며 “만성콩팥병은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성콩팥병의 원인 중 약 70%는 당뇨병과 고혈압이다. 당뇨병과 고혈압을 앓고 있는 사람은 콩팥 기능이 더 빨리 저하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사구체신염, 다낭성 신장 질환, 자가면역질환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 증상은 △소변 색이 검붉게 변하거나 거품이 많아지는 증상 △발과 발목, 다리의 부종 △피로감 △식욕 감소 △가려움증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만성
● 중환자실, 응급실, 수술실 등 필수의료 분야 간호역량 강화 기여 인정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병원장 김희열)이 보건복지부가 최근 실시한 '2024년도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 지원사업'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필수의료 간호사 양성 지원사업은 중환자실, 응급실, 수술실 등 필수의료 분야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전담 간호사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금번 평가는 대한병원협회와 서울대 임상간호교육센터에서 위탁받아 시행한 것으로 전국 82개 기관이 참여, 부천성모병원은 중환자실, 응급실, 수술실별 각각의 7개 평가영역에서 모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유정순 간호부장은 “부천성모병원은 국내 최초로 신규 간호사를 전담하여 코칭하는 NRP(Nurse Residency Program)를 도입하고 프리셉터(Preceptor)를 양성하는 등 간호사 교육을 위한 시스템을 일찍이 구축해왔다”며, “앞으로도 필수의료 분야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밀라노에서 3일간 오가노이드 기반 약효평가 및 타깃 발굴 플랫폼 소개 ● "기술적 차별성 알리며 글로벌 제약 바이오 업계와 협력 기회 확대할 것"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대표 이진근)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바이오 유럽 스프링(BIO-EUROPESpring)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개별 부스를 운영을 통해환자 유래 오가노이드(PDO) 뱅킹, 역분화 줄기세포(iPSC) 기반 뇌 오가노이드, 신규 타깃 발굴 플랫폼을 소개하고, 글로벌 제약 바이오 기업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먼저 그래디언트 바이오컨버전스는 PDO 기반 약효평가 플랫폼을선보이며 해외 계약연구기관(CRO)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오가노이드 기반 약효평가가 신약 개발 과정에서 임상 성공률을 높이는 유망한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회사는 업계 최대 규모인 800여 종의 PDO 뱅킹을 보유한 경쟁력과 함께 다수의 국내외 업체와 협업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특히, 최근 수립한 iPSC 유래미세아교세포(Microglia)와 뇌 오가노이드의 공배양(co-culture)모델은 대부분의 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