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대표이사송준호)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마데카 크림’ 발매 10주년을기념해 ‘마데카 크림 타임 리버스 프리미엄 스페셜 세트’를출시했다. 마데카 크림은 지난 2015년 4월 센텔리안24 브랜드 출범과 함께 오랫동안 동국제약 피부과학의핵심성분인 ‘TECA’(센텔라 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에 대한연구와 테스트를 바탕으로 출시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6,800만개(2015년 4월~2024년 12월 기준)를 돌파한 메가 히트 제품이다. 제품은 TECA의 확실한 효능과 효과에 대한 제품력으로 홈쇼핑에서 180회 이상의 매진기록을 달성했고, 동국제약 공식몰 DK SHOP에서는 “흡수력도 빠르고발림성도 좋은 인생크림”, “끈적임 없이 발리고 자연스러운 광채가 난다”, “5초만에 효과가 나오는 제품력 인정”, “제 피부 보고 엄마한테바로 뺏겨버렸어요” 등 4만 건이 넘는 생생한 고객 리뷰로소비자들에게좋은 반응을 얻으며 더마 코스메틱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동국제약은 센텔리안24출범 10주년을 기념해,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와 ‘마데카 토닝 에센스 트리트먼트’, ‘마데카 마이크로 스타톡 세럼’ 등 브랜드 카테고리별 매출 1위(홈쇼핑 기
2025년 4월 3일, 서울 – 베링거인겔하임은 2024년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 한해 동안 치료 옵션을 제공한 환자 수가 전년 대비 8.0% 증가한 6,600만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역시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2025년부터 본격적으로 신제품 출시에 나설 계획이다. 연구개발(R&D) 투자는 전년 58억 유로에서 62억 유로로 증가해, 순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중이 23.2%를 기록했다. 인체의약품 사업부와 동물약품 사업부의 매출 성장률은 각각 7.0%와 1.9%를 기록했으며, 회사 순매출은 전년대비 6.1% 성장한 268억 유로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수치(% YoY)는 환율 효과 조정 후 기준 후베르투스 폰 바움바흐(Hubertusvon Baumbach) 베링거인겔하임 경영이사회 회장은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이 시장 진입 단계에 가까워지고 있는 만큼 고강도 투자가 중요한 시점”이라며, “베링거인겔하임은 신약을 하루라도 빨리 환자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조속한 출시를 위한 다각도의 방법을 고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체의약품 사업부, 기존 제품과 신약 출시 위한 투자 지속 인체의약품 사업부는
한독파트너사미국컴퍼스테라퓨틱스(Compass Therapeutics)가 4월 1일(미국 시간) 전이성 또는 재발성 담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토베시미그(Tovecimig)글로벌임상2/3상인COMPANION-002의톱라인결과를발표했다. 한독과컴퍼스테라퓨틱스는담도암치료제로잠재력이높은혁신적인이중항체신약토베시미그(HDB001A, CTX-009, ABL001) 개발에 협력해오고 있다. 컴퍼스 테라퓨틱스는 한독이 진행한 한국 임상 2상을 토대로 글로벌 임상 2/3상인COMPANION-002를진행해왔다. 담도암은 5년 내 생존율이 29.4%로 전체 암 중에서 두 번째로 낮다. 현재 1차 요법 실패 시 효과적인 2차 요법이 없어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다. 담도암은 조기 진단이 어려워 진단 시점에 수술이 가능한 환자는 25% 내외에 불과하며 수술 후에도 60% 정도의 높은 재발률을 보인다. 하지만, 담도암 2차 치료는 오래된 항암화학요법이 진행되어왔고 이 마저도 낮은 반응률과 기대여명으로 환자들의 예후가 좋지 않았다. COMPANION-002는 담도암 환자의 2차 치료제로서 토베시미그의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이다. 전이성 또는 재발성 담도암 환자를
신장 및 생명유지 장기 치료 기업 밴티브 한국 지사(대표 임광혁)가 지난3월21일 신장내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투석 유형 선택을 위한‘공유의사결정(SDM) 전문 교육 워크샵(SDMTrain the Trainer Workshop)’을 성료했다. 이번 워크샵은 신장내과 분야에서 공유의사결정(SharedDecision Making, 이하 SDM)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환자 중심 진료의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SDM은 의료진이 환자에게 충분한 의학적 정보를 제공하고 환자의 가치관과 선호도를 반영해 의료진과 환자가 함께 최선의 치료법을 결정하는 과정을 의미한다.[1],[2] 신장 기능이 약85~90% 이상 저하된 말기콩팥병 환자의 경우,투석이나 이식 등 신대체요법을 준비해야 한다.1,2,[3] 투석 유형은 혈액투석과 복막투석으로 나뉘는데,각각 치료환경과 생활 방식에 따라 장단점이 다르므로 환자의 건강상태와 선호도를 고려해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1,2,3 혈액투석은 병원의 인공신장실에서 투석을 진행하며,1회당4시간,주3회 치료하는 방식이며,복막투석은 병원에는 월1회 방문하고 환자가 집에서 매일 스스로 투석을 시행하는 방식이다.3 신장내과에서는 투석을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솔루션 기업 딥바이오(대표 김선우)는 오는 4월 미국 암연구학회(AACR,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연례 학술대회 2025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암 진단 및 바이오마커 정량 분석 관련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에서는 면역억제 단백질인 PD-L1(Programmed Death-Ligand 1) 및 세포 증식 및 전이관련 수용체 단백질인 c-MET의 면역 조직 화학 염색 (Immunohistochemistry, IHC) 이미지의 정량 분석, 유방 림프절 동결절편병리이미지의 인공지능 기반 진단 등 3건의 연구가 포스터 발표로 진행된다. 딥바이오는 자사의 딥러닝 기반 모델이 병리 이미지를 분석하여 바이오마커 평가의 정밀도와 재현성을 향상시키고, 임상 의사결정에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비소세포폐암(NSCLC)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PD-L1염색강도를 인공지능으로 정량화한 결과 임상에서 판독된 종양 비율 점수(Tumor Proportion Score, TPS)와 AI가 측정한 PD-L1 염색 강도 지표 간에 높은 상관관계가 나타났다. 또한, 비소세포폐암의 대
● 4월 1일부터 특정 요건 만족하는 무증상 또는 경미한 증상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1차 치료제로 환자 본인 부담률 5% 적용[1] ● 자이티가®정에 대한 환자 치료 접근성 향상 기대 존슨앤드존슨의 제약부문 국내법인인 ㈜한국얀센(대표이사크리스찬 로드세스)은자사의 전립선암 치료제자이티가®정이 특정의 요건을만족하는 환자에 대하여오는 4월 1일부로 환자 본인부담률이 5%인완전 급여로 전환된다고밝혔다. 구체적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고제2025-88호로고시한‘암환자에게 처방∙투여하는 약제에 대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에 따라, 자이티가®정은 무증상 또는 경미한 증상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metastaticCastration-Resistant Prostate Cancer, mCRPC) 환자의 1차 치료제로 프레드니솔론과 병용 시 기존 30%(선별 급여)였던 환자 본인 부담률이 5%로 줄어든다.1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으로 ECOG 수행능력평가(PS:Performance status)가 0 또는 1인 경우 및 통증이 없거나 경미하여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를 모두 만족하는 환자는 1차 치료제로 자이티가®정을 환자 본
● 국내 유일[1] 세 가지 용량(75mg,150mg, 300mg) 제공하는 PCSK9 억제제[1],[2],[3],5,6,7 ● 프랄런트®펜주 300mg, 4주(1개월) 간격 투여로 LDL-C 감소 효과 유지, 치료 지속 및 환자 순응도 개선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 대표 배경은)은 PCSK9 억제제 프랄런트®펜주(Praluent®, 성분명: 알리로쿠맙) 300mg가 4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등재와 함께 출시된다고 밝혔다. 프랄런트®펜주 300mg은 이번 고시에 따라 ▲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및 혼합형 이상지질혈증 환자가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병용투여했으나 반응이 불충분한 경우(LDL-C 수치가 기저치 대비 50% 이상 감소하지 않거나 LDL-C≥100mg/dL)와 스타틴 불내성의 경우 ▲죽상경화성 심혈관계 질환 환자가 최대 내약 용량의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병용투여했으나 반응이 불충분한 경우(LDL-C 수치가 기저치 대비 50% 이상 감소하지 않거나 LDL-C≥70mg/dL)에 추가 투여 시 건강보험급여를 적용 받을 수 있다.[1],[2] 프랄런트®펜주 300mg은 기존 용량과 유사한 LDL-C 저하 효과를 유지하면서도, 4
●이전항암화학요법 이후 진행성 또는 전이성 식도편평세포암(ESCC) 성인 환자 대상 급여 적용되는 최초이자 유일한 면역항암제, 테빔브라(티슬렐리주맙) [1] ●미충족수요 높았던 식도암에서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개선 기대 글로벌 항암제 전문 기업 베이진코리아(대표 양지혜)는 4월 1일부터 면역항암제테빔브라(성분명: 티슬렐리주맙)가 식도편평세포암 환자의 2차 이상 요법으로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고 밝혔다.1 27일에 발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암환자에게 처방투〮여하는 약제에 대한 공고 개정’에 따라, 이전 백금 기반 화학요법 치료 도중 또는 이후에 재발 또는진행된 절제 불가능, 재발성, 국소진행성 또는 전이성 식도편평세포암(Esophageal squamous cell carcinoma, ESCC)의2차 이상 치료제로 테빔브라의 급여 처방이 가능하며, 선행화학요법 또는 수술후보조요법 치료도중 재발하거나 종료 후 6개월 이내 재발한 경우도 포함된다.1 식도암 치료 영역에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면역항암제치료 옵션으로는 테빔브라가 유일하다. 국내 식도암 환자 수는 최근 5년간 23% 증가했으며, 원격 단계에서5년 생존율은 약 7%에 불과할 정도로 치명적인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