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FpEF 임상적 유효성 최초 확인한 자디앙, 전체 심박출률 스펙트럼 만성심부전에 급여 인정[1],[1],[2] ● 미충족 수요 높은 HFpEF 환자 치료 접근성 향상... 개인적 질병 부담·사회경제적 비용 부담 완화 기대4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은 SGLT2억제제 자디앙정 10밀리그램(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이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2월 1일부터 박출률 보존 만성심부전(HFpEF) 환자 치료에 국민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받는다고 밝혔다.2 이번 고시에 따르면 심부전의 증상 및 징후가 있으면서 좌심실 박출률이 40%를 초과하는 박출률 보존 심부전 환자 중 ▲ 좌심실 이완기능 이상/좌심실 충만압의 증가(NT-proBNP≥125pg/mL 또는 BNP≥35pg/mL)에 부합하는 심장 구조 또는 기능 이상의 객관적인 증거가 있거나 ▲ 12개월 이내 심부전 악화로 응급실을 방문했거나 입원한 경우 자디앙의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2 자디앙정10밀리그램은 지난해 2월부터 좌심실 박출률 40% 이하의 박출률 감소 만성심부전(HFrEF) 환자 치료에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어 왔다.[1]이번 고시를 통해 좌심실 박출률이 40%를 초과하는 박출률 보존
● 농학·법학 전공 홍현 행정사, 산림 분야 법률 전문가로 입지 강화 ● 산주이자 독림가, 현장 경험 바탕 산림복지 컨설팅 활발히 진행 ● '임야의 시대' 도래 예고, 산림치유·복지 사업 성장 기대감 고조 국내 최대 행정사법인 티움(대표 홍현)은 홍현 대표행정사가 산림조합중앙회 임업연수원에서 산림경영지도원들을 대상으로 '행정법률 및 계약법률' 강의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산림 분야 전문가들에게 법률적 지식을 전달하며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현 행정사는 농학과 법학을 전공한 전문가로, 산림치유학 박사과정과 행정법 전문 박사과정을 수료한 중소기업 및 산림 관련 행정법률전문가이다. 또한, 행정사법인 티움은 수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임야개발 네비게이션' 로드맵을 직접 개발해 배포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산림 관련 사업의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홍현 행정사는 법률 전문가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약 7ha의 산을 소유한 산주이자 '독림가'로 선정된 전문임업인으로서도 활동 중이다. 그는 주말을 활용해 직접 산림경영을 진행하며 현장 경험을 쌓고 있다.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그는 임야투자, 숲경영체험림,
● 맨발걷기 어싱효과 실내구현 '어싱굿잠'과 건강기능식품 '수소솔티' 전시 ● 국제맨발걷기협회 김도남 회장 "실내에서도 안전한 어싱효과 경험 가능해" 호평 ● 프리미엄급 용융 알약 소금 등 신제품 출시 계획도 공개 수면 건강 전문기업 어싱플러스컴퍼니(대표 김정현)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9회 서울건강산업박람회'에 참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어싱플러스컴퍼니는 맨발걷기의 어싱(Earthing) 효과를 실내에서 구현한 '어싱굿잠'을 주력 제품으로 선보였다. 지난 해 10월 특허청 상표 등록을 획득한 '어싱굿잠'은 코튼 소재의 어싱패드와 레진 소재의 어싱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특허 기술이 적용된 탄소그래핀 온열 어싱매트가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국제맨발걷기협회 맨발쌤 김도남 회장은 "맨발걷기는 지구의 자연치유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라며, "어싱플러스컴퍼니의 제품들은 이러한 맨발걷기의 어싱 효과를 실내에서도 365일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라고 평가했다. 또한 전해질 보충과 활성산소 제거에 효과적인 '수소솔티' 제품 라인업도 함께 전시했다. 수소솔티는 2kg, 50
● KDI스포츠클리닉 김대일 원장, 선수들의 재활 노하우로 일반인 통증 해결 ● 운동선수처럼 빠른 회복이 가능한 이유는 관리법의 차이, 고양·동탄서 전문 재활센터운영 ● EPL 재활트레이너 출신 김대일 원장, 스포츠 의학 전문성 바탕 차별화된 통증케어법 선보여 국가대표 선수들의 화려한 경기 뒤에는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숨은 조력자가 있었다. 방송프로그램 '골때리는그녀들'의 의무 지원을 담당했던 KDI스포츠클리닉 김대일 원장이 그 주인공이다. KDI스포츠클리닉 김대일 원장은 "운동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인들이 겪는 통증과 부상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라며,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적용하던 수기케어와 재활운동을 응용하여 적용했더니 큰 효과를 봤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김대일 원장은 일반인들에게도 프로선수급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KDI스포츠클리닉은 경기도 고양시 화정동과 화성시 동탄에서 일반인을 위한 맞춤형 통증 케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선수들의 빠른 회복 비결을 일반인 케어에 적용한다는 것이다. "운동선수들은 부상을 당해도 빠르게 회복되는 반면, 일반인들은 같은 통증이 만성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라며, "그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총장 양한광)는 1월 22일(수) 국립암센터 국가암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2025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갖고, 총 7명의 보건학·이학 석사(한국 4명, 방글라데시 1명, 베트남 1명, 인도네시아 1명)와 3명의 이학 박사(한국 1명, 인도 1명, 중국 1명)를 배출했다. 이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낸 대한민국 김진하(Jin-Ha KIM) 석사는 성적 최우수상(Outstanding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하였고, 우수한 논문 업적을 낸 중국 이린 덩(Yilin DENG) 박사 졸업생은 논문 최우수상(Outstanding Paper Award)을 수상하였다. 이날 졸업식에는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양한광 총장, 곽호신 대학원장, 김인후 초대 대학원장, 졸업생 및 졸업생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양한광 총장은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올해에도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그동안의 노력과 고생이 헛되지 않도록 졸업생들이 다방면에서 활약을 해주기를 기대하며 전 세계적으로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곽호신 대학원장은 “지금까지 배웠던 지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고국뿐만
● 해외투자, 데이터 컴플라이언스, TMT, 프랜차이즈 분야 수상 쾌거 ● 글로벌 게임사, 앰버서더 계약 분쟁 자문 등 글로벌전문성 입증 법무법인 디엘지(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가 아시아 지역 법률전문지 '아시아 비즈니스 법률저널'(ABLJ)이 주최한 '2024 한국 로펌 어워드’ 4개 분야에서 우수 로펌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디엘지는 ▲해외투자 ▲데이터컴플라이언스 및 사이버보안 ▲기술·미디어·통신(TMT) ▲프랜차이즈 및 라이센싱 분야에서 수상해 대형로펌인 김앤장, 태평양, 광장, 세종등과 이름을 나란히 했다. ABLJ는 국내외사내 변호사들의 추천과 전문가 평가를 통해 주요 업무 분야의 우수 로펌을 선정한다. 디엘지는 해외투자 분야에서 베트남 법인 거래, EU 디지털서비스법(DSA) 규제 검토,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위한 플립(Flip) 자문 등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플립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검토와 주식 교환 절차를 효과적으로 이끌었다. TMT 분야에서는 글로벌 게임 개발사의 PC·콘솔게임 해외 퍼블리싱 독점계약을 성공적으로 자문했으며, 다국적스포츠 브랜드의 앰버서더 계약 분쟁과 생성형 AI 콘텐츠 저작권 자문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 지난13일 3.56kg 남자아이 자연분만 ● 주치의 김문영교수 “건강한 출산 진심으로 축하 배우 심형탁씨와 아내 히라이사야씨가 지난 13일 강남차여성병원에서3.56kg의 건강한 남아를 출산하고 퇴원했다. 심형탁씨 부부는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쁘고 사랑스럽다.” 며 “주치의 김문영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산을 담당한 강남차여성병원 김문영 교수는 “아기가 정말 예쁘고, 화목한 가정의 모습이 보기 좋다. 주치의로서 진심으로 축하하고 항상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강남차여성병원은 극심한 저출산 시대에서도 24시간 전문의 분만시스템을 구축하며 강남차병원이분만전문병원으로 운영중인 병원이다. 고령 산모와 다태아, 시험관아기임신이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병원을 찾는 고위험산모들에게보다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 취약계층 자살시도자에게 응급 의료비 및 심리 치료비 지원…지난 9년간 5,371명, 총39억 원 지원 ● 후속관리와 수행기관 협업 통해 자살 예방에 앞장서며 사회안전망강화 및 자살 재시도 예방 “지난 9년 간 자살시도 5,371명에게응급 의료비를 지원하고 후속 지원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자살시도자 응급 의료비 지원 사업을 통해 2016년부터 지난 9년간총 5,371명의 자살시도자에게 약 39억 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자살시도자에게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고위험군 관리를 강화해 자살 재시도 예방과 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재단은 치료비 지원 이후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센터장 심세훈)와 협력해 심리치료, 사회복지 서비스 등 자살시도자들이 심리적 안정과 일상 복귀를 도울 수 있는 맞춤형 후속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통합적 지원을 통해 자살 위험도 감소 및 재발 방지라는 구체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2024년한 해 동안 665명의 자살시도자를지원하며 1인당 평균 지원 금액은 약 98만 원으로, 2020년 약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