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골대사학회, 골다공증 질환 인식 향상 위해 대국민 ‘골(骨)든타임 캠페인’ 7년쨰 전개 ● 2024년에는 대중에게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방식으로 뼈건강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송 '골든타임 지켜요'를 제작, 뮤직비디오 공개 ● 골밀도 T-점수를 통해 뼈의 건강상태를 꾸준히 체크하여 뼈를 튼튼하게 관리하자는 내용 담아 대한골대사학회(회장 김낙성∙이사장 백기현)가 2024년 골다공증 질환 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골든타임 지켜요’ 캠페인 송을 공개했다. 대한골대사학회는 골 관련 연구학회로서 골다공증 및 근감소증을 비롯한 근골격계 대사질환의 연구와 치료에 힘쓰고 있으며, 골다공증 질환 인식제고를 위해 2018년부터 7년째 ‘골(骨)든타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골다공증이란 골밀도의 감소와 미세구조의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전신적인 골격계 질환으로 한번 골절이 발생하면 재골절 위험이 2~10배나 높아지는 질환이다. 대한골대사학회의 ‘골다공증 및 골다공증 골절 팩트시트(2023)’에 따르면 골다공증 골절의 전체 발생 현황은 2022년 434,470명으로 2002년 97,380명 대비 346.2% 증가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7.8% 수준으로 나타났다
● ‘빅웨이브 2.0’ 가동, 투자유치 집중형 프라이빗 IR과 글로벌 프로그램 추가 ● 투자 빙하기에도 올해 202.7억 원 투자 유치...IR에는 역대 최고 인원 참가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이한섭, 이하 인천센터)가 전국 지방자치단체최초로 조성한 인천빅웨이브모펀드 기반의투자 유치 플랫폼 ‘빅웨이브(BiiGWave)’가 올해 프로그램 운영을통해 총 202.7억 원의 투자유치성과를 끌어냈다. 이로써 지난 2021년 시작된빅웨이브의 4년 누적 투자 유치 성과는1,492.7억 원으로 늘어났다. 스타트업에대한 투자가 급격하게 얼어붙어‘투자 빙하기’로 불리는시기에 1,500억 원에 가까운성과를 낸 것이다. 빅웨이브 4년 차를 맞아 프로그램도확장 개편됐다. 인천센터는 빅웨이브2.0의 비전과 방향을 올 초 발표하여기존의 정규 IR에,투자 유치에 집중하는 프라이빗IR과 글로벌 투자유치를 통한 스케일업을지원하는 빅웨이브 글로벌을 추가했다. 정규 IR의 경우, 빅웨이브 인지도가 증가함에 따라, 올해 이 프로그램에지원한 전국의 스타트업이 300개를 넘으면서경쟁률도 20:1을 넘어서면서단일 회차 최다 모집 기업 수를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빅웨이브 프라이빗
● 에버엑스-한국노바티스, 맞춤형 운동이 필요한 환자에게 의학적 근거 기반 운동서비스 제공 ● 에버엑스 윤찬대표, “근골격계 건강관리가 필요한 환자에게 맞춤형 서비스 제공해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 근골격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대표: 윤찬)는 한국노바티스와 협력하여 운동이 필요한 환자에게 인공지능(AI) 기반 근골격계 건강관리 서비스 ‘MORA Care(모라 케어)’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에버엑스가 보유하고 있는 의학적 근거 기반 재활운동 데이터와기술 실증 사업(PoC) 경험을 토대로 AI 기반의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운동이 필요한 환자들의 근골격계 건강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라 케어는 개인 맞춤형 근골격계 건강관리에 특화된 서비스다.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사전 설문을 통해 재활운동 플랜을 배정받고,AI 동작평가로 근골격계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또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지식 콘텐츠를 구독하며 장기적인 일상 습관 개선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버엑스는 기업 임직원 및 일반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기술 실증 사업을 진행해 맞춤형건강관리에 대한 효과를 입증했다. 참여 기업 만족
● 아미노산 포뮬러로 소화흡수가 빨라 환자의 단일 영양공급원 또는 영양보조식으로 섭취 ● 1포로 성인 한 끼 칼로리권장량에 가까운 427kcal 섭취 가능, 환자의 체중 증가에도움 ● 19세 미만의 크론병, 단장증후군 환자는 모자보건사업을 통해 제품을 지원받을 수 있어 한독(대표이사김영진, 백진기)이 크론병 환자를 위한 특수의료용도식품, 엘리멘탈028 엑스트라의 바나나향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번 신제품은 바나나향을 첨가해 환자의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엘리멘탈028 엑스트라는 바나나향 외에도 오렌지향과 무(無)향 총 3종이 있어 기호에 따라 다양한 향을 선택할 수 있다. 엘리멘탈028 엑스트라는 세계적인 식품회사 다논(Danone)의 특수영양식전문 자회사 뉴트리시아(Nutricia)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한독에서 공식 수입해 국내에서 판매하고있다. 엘리멘탈028엑스트라는 아미노산을 비롯해 탄수화물, 지방, 미네랄, 비타민등이 함유된 균형 잡힌 영양식이다. 아미노산 포뮬러로 소화흡수가 빨라 환자의 단일 영양공급원 또는 영양보조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1] 엘리멘탈028 엑스트라 1포(100g)로성인 한 끼 칼로리 권장량(600kcal)
● 유전성 혈관부종, 환자마다부종의 빈도와 중증도, 증상 발생부위가 다양한 희귀질환으로 증상 예측조차 어려워 응급 상황 발생 시신속한 대처 요구돼 ● 유전성 혈관부종 급성 부종(acute attacks) 증상 치료제 피라지르®, 기존 2회분에서 최대 4회분까지처방 가능하도록 급여기준 확대돼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 개선 ● 예측할 수 없는 급성 부종 증상으로 인해 신체적 위축과심리적 불안[i] 속에서 살아가는 환자들의 미충족 수요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진전 한국다케다제약은 자사의 유전성 혈관부종(HAE) 급성 부종(acute attacks) 증상 치료제 ‘피라지르®프리필드시린지(Firazyr®, 성분명: 이카티반트아세테이트, 이하 피라지르®)’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범위가 12월 1일부터 처방 당 최대 4회분으로 확대 적용됐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고시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일부개정안에 따라 피라지르®의 급여 인정 기준이 처방당 기존 2회분에서 최대 4회분으로 확대됐다.[1]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이전에 누적 3회 이상 자가 투여 경험이 있는 환자 중 최근 3개월간 ▲월 1회 이상 급성 부종 증상을 경험하거나
● 국내 최초 개발된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와 그 핵심기술로 챌린지수상 ● 인공지능 기술의 창의적 접목, 경쟁사와 차별화되는 기술력으로심사위원들의 호평 받아 ● 미화 5만 달러 연구비,J&J가 제공하는 전문가 멘토링과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기회 획득 인공지능 및 의료로봇 전문기업 엘엔로보틱스(LN Robotics, 대표 최재순)가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의 스타트업육성기관 ‘제이랩스 코리아(JLABS Korea)’가 주관하는 ‘제1회 코리아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Korea Innovation QuickFire Challenge)’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리아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는 보건복지부가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JLABS 글로벌 팀을 2024년 글로벌 엑셀러레이터 플랫폼의 주관 사업자로 선정하면서 지난 5월에출범했다. 로봇공학, 디지털 및 바이오 의료기기 분야에서획기적인 헬스케어 기술을 모집하고, 해당 기업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상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챌린지가 진행됐다. 코리아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에서 엘엔로보틱스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와 그 핵심기술을 소개
● 2025년 글로벌 ESG 공시 의무화 본격화, 기업 부담 가중 예상 ● ESG 공시 규제 대응 위한 ‘코딧 ESG 모니터링 플랫폼’ 출시 AI 법·규제·정책 플랫폼 코딧(CODIT, 대표 정지은) 부설 ‘글로벌정책실증연구소’는 ESG 공시 의무화의 최신 동향과 기업의 효과적 대응 방안을 다룬 이슈페이퍼를 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ESG 공시 의무화는 기업이 환경, 사회, 지배구조와 관련된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규제로, 기업의 지속 가능 경영과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한 제도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6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상반기 중 지속가능성 공시제도의 대상 기업 범위와 공시정보 등 새로운 기준이 나올 예정이며, 이에 따라 본격적으로 적용될 규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현 상황을 점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코딧 ‘글로벌정책실증연구소’는 이슈 페이퍼를 통해 글로벌 및 국내 ESG 공시 의무화 동향을 평가하고, 정치권, 기업, 투자자와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자들의 입장을 분석해, 기업의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전략적 시사점을 제시했다. 이슈페이퍼에 따르면, 유럽연합(EU) 등 주요 국가들이 글로벌 ESG 공시 규제를
● 세종시대표 기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시민과 교류해 온 노력 인정받아 ● 2019년 세종 공장 설립… ’신신파스 아렉스’ 등 국민 일상 의약품 생산하며 일자리 창출에앞장서 ● “세종이행정 수도를 넘어 기업하기 좋은 대표 지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서 노력할 것” 파스의 명가 신신제약은 지난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년 세종시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업대상’을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주최하고 세종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세종시 기업인의 날’ 행사는 매년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를 시상하고, 세종시 경제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지역 기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올해 7회를 맞이했다. 신신제약은 세종시 대표 기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함과 동시에,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시민과 교류해 온 점을 인정받아 ‘기업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2023년 기준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해 1,000억매출의 탑 기념패도 수상했다. 2019년 세종 공장설립을 계기로 세종시와 인연을 맺은 신신제약은 대표 브랜드 ‘신신파스 아렉스’ 를 비롯한 첩부제와 에어로졸, 연고 등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