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그래미상 후보이자 세계적인 팝스타 Sia가 참여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선보여 ● Nexus Studio 등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제작진이 참여한 동물 자유, 인간과의 유대감 및 사랑을 그린 감동적인 단편영화 공개 ● 동물 보호 단체한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이 동물에게 인도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단체의 미션을 명확하게 하고 조직의 증가하는 글로벌 활동과 헌신을 나타내기위해 오늘부터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로 단체명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30년, 국내에서는 지난 10년동안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구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은동물 학대와 고통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는 미국에 본부를중심으로 전 세계 모든 동물들의 학대 종식을 위한 협력하는 조직과 지속적인 활동을 전달하고자 하나로 통일된 새로운 이름과 로고로 새롭게 출범했다. 휴메인 월드 포애니멀즈의 대표이자 CEO인 키티 블락(Kitty Block)은 "창립 이래로 우리 단체는 전 세계 동물보호에 대한 긍정적 영향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는 동물 학대 종식을 위한 우리의 글로벌
● 유전성 혈관부종 환우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및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 제출 ● 한국유전성혈관부종환우회, 치료 접근성 보장을 위한 급여 기준 개선 시급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회장 김재학)와 한국유전성혈관부종환우회(회장 민수진)가 2월 13일 목요일 유전성 혈관부종 환우들의 치료환경 개선을 위해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환자들의 생명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신약의 급여 등재와 현행 약제 급여기준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유전성혈관부종환우회 민수진 회장은 “유전성 혈관부종은 희귀 유전질환으로, 특정 유발 요인에 의해 전신 또는 국소 부위에 심각한 부종이 발생하며, 적절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최신 치료제의 급여화 지연과 기존 치료제의 급여 기준 제한 및 부작용 우려 등으로 환자들의 치료 환경이 매우 제한되고 있다.”라며 진정서 제출의 이유를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는 증상 발현을 예방하기 위해 다나졸 성분의 약제가 사용되고 있다. 문제는 이 성분이 남성 호르몬제로서 아이들과 여성에게는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 치료 가이드라인 등에 근거하여 외국에서는
● 캐나다Sickkids 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등과 지속 협업 통해 3D 프린팅 활용 시뮬레이터 제작 ● 의료산업 내 3D 프린팅 기술 활용도 증가에 따른 수요 확대 예상 국내 최대 3D 프린팅 서비스 기업글룩(대표 홍재옥)이 3D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의료 시뮬레이터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글룩은 의료 시뮬레이터분야에 2018년 본격적으로 진출해 현재까지 국내외 유수의 병원, 의사들과 제품 개발을 해오고 있다. 글룩은 소아 심장 시뮬레이터 분야 세계적인권위자인 캐나다 Sickkids 병원의 유시준 교수와 공동으로 3D 프린팅으로만 제작 가능한 사람 장기와 매우 유사한 특수 개발된 실리콘을 활용한시뮬레이터를 제작했다. 현재 전 세계 소아 심장 수술을 진행하는 의료진들에게 시뮬레이터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매년 체험 및 실습을 위한 프로그램을진행하고 있다. 글룩은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이활 교수와 협력해 실제 사람의 CT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인체 1:2 골학 제품을 내놓았다. 실제 뼈와 질감까지 똑같은 골학 제품으로 서울대학교의과대 전체 신입생들에게 해당 골학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글룩은 이같은 기술력을 더욱
● ‘모자이크3D’,韓·美 이어 캐나다까지 의료기기 허가 획득… 총 6개국 ● 1550nm 어븀 글래스 레이저 의료기기로 ‘세르프’에 이은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의두번째 신제품 ● 신제품 개발 및 기존 라인업 업그레이드로 글로벌 시장 내 입지 강화 노력 글로벌 1위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Energy Based Device) 기업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이 최근 캐나다와 베트남에서 레이저 기기 신제품 ‘모자이크 3D(MOSAIC 3D)’의 허가를 완료했다고 13일밝혔다. 모자이크3D는 지난해 4월사이노슈어와 루트로닉 양사의 합병 발표 이후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브랜드로출시되는 두번째 신제품이다. 1550nm 파장의 어븀 글래스 레이저를 이용한 비침습적 프락셔널레이저 기기로, 기존 루트로닉이 보유한 ‘모자이크’ 라인의 신규 모델이다. 2023년10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고 지난해 미국 FDA의 시판 전 허가(510k Clearance)를 획득했다. 현재까지 모자이크 3D의 허가가 완료된 국가는 한국과 미국, 필리핀, 이스라엘, 베트남, 캐나다까지총 6개국이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합병 발표 직후인 지난해 5월, 양사의 의료기기 기술력을 결집한
● 2월 1일부터 새로 진단된 다발골수종 환자의 조혈모세포이식 관해 유도요법으로 보험급여 적용[1] ● 질병의 예후 개선을 위해 최적의 병용요법을 1차 치료부터 고려해야[2],[3] 존슨앤드존슨의 제약부문 국내법인인 ㈜한국얀센(대표이사크리스찬 로드세스)은다발골수종 치료제 다잘렉스®주(다라투무맙)를추가한 4제병용요법이 1차치료제로 보험급여가 확대적용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개정한 ‘요양급여의적용기준 및 방법에관한 세부사항(보험급여)’에 따라 2월 1일부터새롭게 진단된 이전에항암요법을 받지 않은조혈모세포이식이 적합한 다발골수종환자에 대한 보르테조밉, 탈리도마이드 및덱사메타손과의 병용요법의 관해유도요법으로 다잘렉스®주를포함한 4제요법(이하“DVTd 요법”) 사용시 보험급여 혜택을받을 수 있다.1 새로 진단된 조혈모세포이식이 적합한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이식 전후의 DVTd 요법을 대조군인 보르테조밉, 탈리도마이드, 덱사메타손(이하 “VTd요법”)과 비교 평가한 3상 임상연구(CASSIOPEIA)에서, DVTd 요법은 대조군 대비 더 우수한 임상적 이점을 확인했다.[1] 중앙값 18.8개월 추적 관찰 결과, 이식 후 100일째 엄격한 완전관해 반응(SCR)은 DVT
●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에서 8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하며 투명성 및 책무성, 재무효율성 입증 ● 공식 홈페이지 내 공시 및 회계 감사보고서 공개하는 등 투명한 사업 운영 통해 신뢰받는 공익법인 입증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은 사회공헌재단으로서 갖춰야할 필수 덕목이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이한국가이드스타(이사장 최중경)가 주관하는 공익법인 평가에서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별 3점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가이드스타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공익법인 평가 기관으로, 공익법인의재정 건전성과 운영 투명성을 평가해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건실한 기관을 인증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공익법인 종합평가는 국세청 공시 데이터를기반으로 한국가이드스타가 자체 개발한 평가지표 ‘GSK 4.1’로 심사하며, 이 지표는 최근 3년간의 공시 자료를 활용해 공익법인을 보다 장기적관점에서 평가하고 있다. 생명보험재단은이번 2024년 평가에서 전년도에 이어 재무효율성, 투명성 및 책무성 지표 등, 10개세부 항목 모두 최고 점수를 기록해 종합 별점 3점 만점을 받았다. 이로써 2017년부터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
● 데이비드 베리 박사, 모더나 등 30여 개 기업 창립에 참여한 혁신 및 지속가능경영의 세계적인 권위자 ● 베르티스 과학자문위원으로 한국 기업과 최초로 협력… 혁신 리더, 발명가, 기업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베르티스 글로벌 진출 지원 프로테오믹스(Proteomics, 단백질체학) 기반 정밀의료 기술 기업 베르티스(대표 노동영, 한승만)는 생명과학 분야의 혁신 및 지속가능경영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베리(David Berry) 박사를 과학자문위원회(SAB) 위원으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데이비드 베리 박사는 하버드 의대 의학 박사 학위 및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생물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생명과학 분야 등에서 200개 이상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10억 달러 이상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는 7곳을 포함한 30여 곳의 기업 창립에 참여했으며, mRNA 기술 기반 백신 및 치료제 개발 기업 모더나의 창립에도 기여한 바 있다. 데이비드 베리 박사는 혁신 및 지속가능경영에 대한 세계적 명성의 권위자로 현재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UN SDSN)의 리더십 위원회 명예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07년 MIT가 발행하는 MIT 테크놀
매년 2월 4일은 ‘세계 암의 날’이다. 2000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암 정상회의에서 처음 지정됐으며, 2005년부터 국제암연맹(UICC)이 매년 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암 환자를 돕기 위한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암 발병률은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전 세계 암 부담에 관한 보고서’를 통해 2050년까지 연간 신규 암 발병이 3천5백만 건 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1]했다. 이는 2022년 기준 연간 신규 암 발병 건수인 2천만 건보다 77% 증가한 수치다. 암의 주요 원인으로는 식생활 습관, 유전적 요인, 담배와 술 같은 화학적 요인이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 외에도 주목할 만한 요인이 있다. 바로 ‘잇몸병’이다.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1명이 앓고 있는 잇몸병은 단순한 구강 질환을 넘어 전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잇몸병을 방치하면 구강 내 염증과 세균이 혈관을 통해 전신으로 퍼져나가고, 이로 인해 체내 염증 수치가 상승하며 특정 부위에 세균이 집중되면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잇몸병과 전신질환의 상관관계는 다양한 연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밝혀지고 있다. 연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