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형당뇨병 치료제 최초 심혈관 이익 확인한EMPA-REG OUTCOME(2015) 발표 10주년 기념 인포그래픽 발표[1],[1],[2] ● 2형당뇨병 넘어 만성심부전·만성콩팥병 적응증 확대... 당뇨병-심장-신장(CRM) 통합관리 새로운 기준 제시4,[3] ● “CRM 치료 혁신 현재 진행 중… 오리지널 SGLT2억제제로서 치료 혜택 확대 위한 연구 이어갈 것”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이 SGLT2억제제 자디앙®(성분명 엠파글리플로진)의 EMPA-REG OUTCOME 연구 발표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의 연구 성과를 조명하는 인포그래픽을 17일 공개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이번 인포그래픽에 자디앙®이 당뇨병-심장-신장 영역에서 수행한 임상 연구의 주요 성과와 치료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인포그래픽에서는 EMPA-REG OUTCOME을 비롯해 2형당뇨병을 넘어 만성심부전과 만성콩팥병 적응증 확대를 이끈 주요 랜드마크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자디앙®의 당뇨병-심장-신장 통합관리 역사가 소개됐다.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콩팥질환은 상호 연결된 질환으로, 한 영역이 악화되면 다른 영역 또한 함께 악화되는 특징
유유제약이 특별기획 다큐멘터리“백년기업의 꿈”에서 모범적 경영승계를 통해 백년대계의 초석을다진 우수 중견기업으로 소개됐다. 채널 A에서 방영된 “백년기업의 꿈” <경영승계의성공 전략> 편에 출연한 유유제약은 1941년 창업후 제약보국의 일념으로 84년간 3대에 걸쳐 대한민국 제약산업에큰 족적을 남긴 유유제약 역사를 비롯해 중앙연구소 연구현장 및 생산공장 등이 소개됐다. 유유제약 창업주 故 유특한 회장은 대한약품공업협회(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대 회장과 한국원료의약품공업협회 초대 회장을 역임하며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70년 산업포장을 수여받았다. 선친의 뒤를 이어 유유제약을경영한 오너2세 유승필 회장은 2001년 한국제약바이오협회제4대 이사장을 맡아 제약산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제약산업의지속적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받았다. 유유제약은 명문장수기업 표창(산업통상자원부), 청년친화 강소기업 인증, 노사협력 표창(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우수기업 및 고용 우수기업 인증, 일∙가정양립 실천 우수기업 인증(충청북도) 등 각종 인증 및 표창을 다수 수여받았다.
함소아한의원(대표이사 조현주)은 지난 10일 조현주 대표이사와 소속 의료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캠페인' 동참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 주관해 시작된 행사로,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 존중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조현주 대표는 앞서 자생한방병원 이진호 병원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조 대표는 다음 릴레이 캠페인 대상자로 ㈜교원구몬 이석환 대표이사와 ㈜하림 브랜드마케팅본부 정민주 전무를 지목했다. 릴레이에 지목된 당사자는 캠페인 이미지가 보이도록 사진 촬영을 하고, 개인이나 단체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해야 하며, 다음 대상자를 최소 2명 이상 지목하게 된다. 함소아한의원 조현주 대표는 "함소아한의원은 국내외 70여 개 지점에서 500만 명이 넘는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와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어린이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진으로서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모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소아한의원은 199
● M&A전문 법무법인 디엘지, 보험 업계 선도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 진술및 보장보험 시장 확대를 위한 전문성과 자원의 시너지 기대 ● 국내 M&A 시장의 신뢰도 및 거래 안정성제고 전망 법무법인 디엘지(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는 12일 삼성화재 본사에서 삼성화재, 코리안리와 함께 진술 및 보장보험 시장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삼성화재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안희철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 최재봉 삼성화재 부사장, 소병기 코리안리 상무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진술 및 보장보험 시장 확대를 위한 전문분야 교류와 업무 협력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M&A 관련기술, 정보, 인력, 시설의교류와 함께 신규 사업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협력으로 국내 M&A 거래의 안정성이 한층 강화되어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보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진술 및 보장보험은 M&A 거래에서 매도인의 진술 및 보장사항 위반으로 발생하는 손해배상 책임을 보험사가 대신 부담하는 상품이다. 매도인이 매매당사자나 매매대상기업에대해 제공한 정보의 정
●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 그래미상 후보이자 세계적인 팝스타 Sia가 참여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 선보여 ● Nexus Studio 등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제작진이 참여한 동물 자유, 인간과의 유대감 및 사랑을 그린 감동적인 단편영화 공개 ● 동물 보호 단체한국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이 동물에게 인도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한 단체의 미션을 명확하게 하고 조직의 증가하는 글로벌 활동과 헌신을 나타내기위해 오늘부터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로 단체명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글로벌 30년, 국내에서는 지난 10년동안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구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은동물 학대와 고통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는 미국에 본부를중심으로 전 세계 모든 동물들의 학대 종식을 위한 협력하는 조직과 지속적인 활동을 전달하고자 하나로 통일된 새로운 이름과 로고로 새롭게 출범했다. 휴메인 월드 포애니멀즈의 대표이자 CEO인 키티 블락(Kitty Block)은 "창립 이래로 우리 단체는 전 세계 동물보호에 대한 긍정적 영향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휴메인 월드 포 애니멀즈’는 동물 학대 종식을 위한 우리의 글로벌
● 유전성 혈관부종 환우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및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 제출 ● 한국유전성혈관부종환우회, 치료 접근성 보장을 위한 급여 기준 개선 시급 사단법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회장 김재학)와 한국유전성혈관부종환우회(회장 민수진)가 2월 13일 목요일 유전성 혈관부종 환우들의 치료환경 개선을 위해 국가인권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환자들의 생명과 건강권 보장을 위해 신약의 급여 등재와 현행 약제 급여기준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유전성혈관부종환우회 민수진 회장은 “유전성 혈관부종은 희귀 유전질환으로, 특정 유발 요인에 의해 전신 또는 국소 부위에 심각한 부종이 발생하며, 적절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최신 치료제의 급여화 지연과 기존 치료제의 급여 기준 제한 및 부작용 우려 등으로 환자들의 치료 환경이 매우 제한되고 있다.”라며 진정서 제출의 이유를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는 증상 발현을 예방하기 위해 다나졸 성분의 약제가 사용되고 있다. 문제는 이 성분이 남성 호르몬제로서 아이들과 여성에게는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어 치료 가이드라인 등에 근거하여 외국에서는
● 캐나다Sickkids 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등과 지속 협업 통해 3D 프린팅 활용 시뮬레이터 제작 ● 의료산업 내 3D 프린팅 기술 활용도 증가에 따른 수요 확대 예상 국내 최대 3D 프린팅 서비스 기업글룩(대표 홍재옥)이 3D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한 의료 시뮬레이터 분야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글룩은 의료 시뮬레이터분야에 2018년 본격적으로 진출해 현재까지 국내외 유수의 병원, 의사들과 제품 개발을 해오고 있다. 글룩은 소아 심장 시뮬레이터 분야 세계적인권위자인 캐나다 Sickkids 병원의 유시준 교수와 공동으로 3D 프린팅으로만 제작 가능한 사람 장기와 매우 유사한 특수 개발된 실리콘을 활용한시뮬레이터를 제작했다. 현재 전 세계 소아 심장 수술을 진행하는 의료진들에게 시뮬레이터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매년 체험 및 실습을 위한 프로그램을진행하고 있다. 글룩은 또한, 서울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이활 교수와 협력해 실제 사람의 CT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작된 인체 1:2 골학 제품을 내놓았다. 실제 뼈와 질감까지 똑같은 골학 제품으로 서울대학교의과대 전체 신입생들에게 해당 골학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글룩은 이같은 기술력을 더욱
● 시판 후 조사에서 장기 복용 약효 및 안전성 확인 ● 관절염 앓고 있는 반려견, 반려묘에서 약효 확인, 적응증확장 ● 파트너십 다각화로 국내외 시장 확대 가속화 신약 개발 벤처기업 지엔티파마(대표이사곽병주)는 반려견 인지기능장애 신약 ‘제다큐어’가 시판후 조사에서 장기복용 약효와 안전성이 확증됨에 따라 유통망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엔티파마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이중표적 뇌세포 보호 신약 제다큐어는사람의 알츠하이머병과 유사한 인지기능장애를 앓고 있는 반려견에서 약효와 안전성이 입증돼 2021년 2월 국내 최초 합성신약 동물용의약품으로 승인을 받았다. 현재 국내동물병원 2,000여곳에서 처방되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진행된 시판후 조사를 통해 제다큐어의 장기 복용 약효와 새로운 적응증이 밝혀지고 있다. 시판 후 조사는 허가 받은의약품에 대해 유효성 및 안전성을 재검증 하는 절차이다. 40여개 동물병원에서 진행된 시판후 조사결과 인지기능장애를 앓고 있는 초기, 중기, 말기 반려견에 제다큐어를6개월 이상 투여해도 특별한 부작용이 없었으며 장애개선 효과가 확연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지기능장애지수(CCDR) 평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