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드러운분사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 가능 ● 비강세척 대표품목 “피지오머”에 이은 코 건강 관리 제품 라인업 확장 [이미지] 유유제약, 코 건강 관리 코잘에스 나잘스프레이액 출시 유유제약이코 건강 관리에 도움을 주는 생리식염수 일반의약품 ‘코잘에스 나잘스프레이액’을 출시했다. 코잘에스나잘스프레이액은 코점막 분비물 또는 화농(곪음)성으로 인한코막힘에 비강(코안) 세척,비점막 건조증상의 완화 효능•효과가 있으며 비강 내 분사가 익숙하지 않은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사용할수 있게 부드러운 분사압을 제공한다. 20ml 소형 사이즈로 1회분사 시 100mcg가 분사되어 한 병 기준 약 200회사용이 가능하며 파우치, 옷 주머니 등 간편한 휴대가 가능하다. 유유제약은비강 세척이라는 개념조차 생소했던 2001년 프랑스 직수입 완제의약품인 피지오머 비강세척액을 출시하며국내 시장을 개척했으며 이번 코잘에스 나잘스프레이액 출시를 통해 코 건강 관리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다. 스테디셀러인피지오머 비강세척액은 코 속 이물질 제거 및 코막힘 해소를 위한 세척, 신제품인 코잘에스 나잘스프레이액은영・유아 코막힘 완화와 외출 시 건조한 코
● HK이노엔, 대장암 및 부인암 분야에서 아바스틴 마케팅 및 영업 담당 ● 보다 많은 환자에게 아바스틴 치료 혜택 제공하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 및 조직 규모 강화 한국로슈(대표이사 이자트 아젬)와 HK이노엔(대표이사 곽달원)이 지난 20일 한국로슈 본사에서 표적항암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의 공동 프로모션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HK이노엔은 대장암과 부인암 분야에서 아바스틴 마케팅 및 영업을 담당하게 되며, 한국로슈는 아바스틴의 임상적 가치 향상을 위한 전문적 연구 및 임상 진행과 더불어 ‘티쎈트릭(성분명: 아테졸리주맙)’과의 병용요법5으로써 환자 혜택 확대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바스틴은 ‘암을 굶겨 죽인다’는 이론을 처음으로 구현한 최초의 신생혈관생성 억제제로,[1]지난 2004년 FDA 허가를 받은 뒤[2] 약 20년 간 전세계 420만 명 이상의 암 환자에게 처방됐으며, 매년 34만 명의 환자에게 치료 혜택을 제공해왔다.[3]한국에서는 2005년 전이성 직결장암에 대해 최초로 허가 받은 후 점차 영역을 넓혀 현재 비소세포폐암, 신세포암, 상피성 난소암, 자궁경부암, 교모세포종 등 총 7개 암종에서 적응증을 보유하고 있
● 랩콥(Labcorp)과미국 환자 409명 대상 연구 결과, 노을 AI가 표준 검사서 놓친 위음성 사례 정확히 판별 ● 민감도,특이도, 양성 예측도, 음성 예측도에서 노을 AI 정확도 모두 100% 기록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자사의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MAL’의 AI 진단 성능을 다룬 최신 연구 결과가 임상의학 분야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Clinical Microbiology에게재됐다고 밝혔다. 연구는 미국 최대 진단 랩 체인 랩콥(Labcorp)과 공동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연구는 미국 내 랩콥의 레퍼런스 검사실에서 수집된 409개의 혈액 샘플을 기반으로 표준 현미경 검사와 노을의 miLab™ MAL 진단 결과를 비교해 진행됐다.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버지니아,컬럼비아특별구, 메릴랜드에 등 총 5개 지역 검사실에서 샘플이 수집됐다. 연구 결과, miLab™ MAL은 민감도(Sensitivity), 특이도(Specificity),양성 예측도(PPV), 음성 예측도(NPV)에서 모두 100%를 기록하며, 표준 현미경 검사보다 우수한 진단 성능을 입증했다. 표준 현미경 검사의경우, 민감도 81.8%
● 글로벌 가이드라인기반 산출, 유수연 대표 “300만회 시술,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 ● 독자적인특허 기술인 실시간 영상 장치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초음파 리프팅 선도 [사진] 울쎄라® 딥씨 트랜스듀서(Ulthera®DeepSEE Transducer)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자사의 초음파 리프팅 기기 울쎄라®(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가 전세계적으로 300만회 시술을 돌파했다고 밝혔다.[1] 울쎄라®의 전세계 시술 횟수는 멀츠내부 트랜스듀서(Td, 팁) 판매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됐다. 집계 결과 2024년 6월기준 100만개 이상의 울쎄라® 트랜스듀서가 판매되었으며, 이를 기반으로 울쎄라®는 전세계적으로 300만회 이상의 시술이 이뤄진 것으로나타났다. 울쎄라®의 글로벌 시술 가이드라인에따르면, 2400라인을 보유한 울쎄라® 트랜스듀서 1개당 3회의시술이 이루어짐을 가정한 결과다. 울쎄라®의 글로벌 시술 가이드라인인‘골드스탠다드 프로토콜’은 전세계적으로 표준화된 초음파 리프팅시술 지침이다. 해당 지침은 동일한 수준의 임상적 효과를 유지하며 환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고안되었으며, 국내
● CES현장에서 ASI와 최종 협의, 내년까지 총 3만 대 공급 확정 ● 미국 최대 약국 체인 CVS와도 협의 중…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중국에서도 관심 [사진_ASI 로고 및 엠비트로 로고, 하단은 오티브 기기] 레이저 기술 기반 홈케어 의료기기 R&D 기업 엠비트로(대표 이영우)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5에서 미국의 ASI(Applied Science Inc.)와 혈당 측정기 ‘오티브(ORTIV)’ 공급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엠비트로는 올해 1만 대, 내년 2만 대의 오티브를 ASI에 공급하게 된다. ASI는 미국 내 수혈 기관 및 의료기관에 의료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이다. ASI는 미국 연방정부 공인 보건센터(FQHC)와 협력해 1만 명 이하의 코호트(cohort) 그룹을 대상으로 오티브를 테스트한 후 본격 유통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계약은 CES 2025 현장에서 최종 협의를 거쳐 성사됐다. ASI는 엠비트로에 오티브의 무통 레이저 채혈 기술을 적용한 헤모글로빈 측정기도 개발을 의뢰했다. 엠비트로는 이에 따라 헤모글로빈 측정기 오티브-H를 개발 후 FDA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2023년
● 미FDA“합성색소가 암 유발”… 천연물 비타민 관심도 ↑ ● 알피바이오, 아동용 건강기능식품에 사용되는 합성색소 제조 전면 배제…천연 성분 개발 강화 계획 [사진 알피바이오 CI] 대웅제약과미국 알피쉐러의 합작회사인 알피바이오(314140)는 최근 미국FDA(식품의약국)가 합성색소인 '적색 3호(Red No.3)’를 암 유발 가능성을 이유로 전면 금지함에따라, 천연색소 비타민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20일밝혔다. 미국 FDA(식품의약국)는 지난 1월15일, '적색 3호(Red No.3)’를 암 유발 가능성을 이유로 전면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적색3호는 음료, 사탕, 시리얼등에 널리 사용되는 합성색소로 식품 제조업체들은 2027년 1월까지이 성분을 제거해야 한다. 다만 건강기능식품(식이보충제)과 약물은 1년의 유예 기간을 가진다. 이는 1980년대부터 제기된 인공색소 안전성 논란에 대한 결정적인조치로, 제약업계 및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적색3호를 포함하는 상위 합성색소인 ‘타르색소’는 석탄 타르(Coal Tar)와 석유 화학 부산물에서 유래한 합성화합물로, 식품, 음료, 제과및 건강기능식품에 강렬한 색상을 제공하기 위해 사용된
●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우수고용협회로부터 6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 선정… 임직원 경력 개발과 복지 부문에서 높은 평가● 국내 최우수 고용 기업 평가 2년 연속 3위 달성 및 세계 17대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 5년 연속 인증 ● ‘베링거인겔하임 유니버시티’ 등 다양한 리더십 프로그램, 복지 제도 등 통해 임직원의 주도적 성장과 건강한 삶 도모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안나마리아 보이)이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25년 최우수 고용 기업(Top Employer)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20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내 기업 중 최우수 고용 기업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링거인겔하임 본사는 5년 연속 글로벌 최우수 고용 기업으로 선정되면서 2025년 세계 17대 최우수 고용 기업 중 하나로 인증을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임직원의 경력 개발과 복지를 우선시하는 기업 문화와 포괄적인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팀원부터 고위 임원까지 각 직급별로 적절한 리더십의 역할을 배울 수 있는 사내 리더십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리 전문 기업 딥바이오(대표 김선우)는 보건복지부의 혁신형 의료기기 기업 인증제도에서 '혁신 도약형 기업'으로 재인증을 받았다고 16일밝혔다. 이로써 딥바이오는 2028년까지 향후 3년간 인증 기업으로서 다양한 세제 혜택과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혁신형 의료기기 인증 제도는 의료기기 산업의 기술 혁신 촉진과 신기술상용화를 목표로 도입된 제도로, 연매출 500억 원을 기준으로 500억 원 이상인 기업에는 '혁신 선도형' 인증을, 500억 원 미만인 기업에는 '혁신 도약형' 인증을부여한다. 딥바이오는 인공지능 기반의 암 진단 소프트웨어, 암 환자예후 예측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기반의 표적항암제 동반진단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딥바이오는 혁신 기업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기술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재확인받았다. 또한 정부로부터 신속한 인허가 절차와 연구개발비 지원, 투자 기회 확대 등의 혜택을 받아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딥바이오의 김선우 대표는 "자사의혁신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성장 잠재력을 혁신형 의료기기 인증 제도를 통해 재검증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