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학교병원(병원장 남우동)은 여지영 ㈜안도인 대표가 병원 발전후원금으로 5백만원을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부를 통해 후원 누적 금액 1천만원을 달성한 여지영 대표는 “어려운 의료 상황 속에서 지역 거점 병원의 역할을 다하는 강원대병원에 힘을 보태고자 2년 연속 후원을 결정했다” 며, “지역민에게 좋은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우동 병원장은 “병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탁하신 뜻대로 병원 발전과 공공 의료를 위해 후원금이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원대병원 발전후원회 이사 및 강원도 아너소사이어티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지영 대표는 춘천 소재 부동산 컨설팅 업체인 ㈜안도인을 이끌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기부에 앞장서고 있다. 강원대병원은 해당 후원 기금을 취약 계층 의료 지원, 의료 시설 환경 개선, 연구 지원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등 4개 부문 대상 선정...공공언어 개선 공로 인정 ● 진주시 김소영 팀장 공모전 우수상, 맞춤법 오류 지적한 정준영 씨 시민운동 대상 ● "글 바르게 펴는 일은 세상 착하게 하는 일" 슬로건으로 공공언어 바로잡기 앞장 우리글진흥원(원장 손수호)은 '2024년 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을 선정 시상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부문 대상에 천창수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감, 문화부문 대상에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관광부문 대상 박동식 사천시장, 소통부문 대상 신상진 성남시장이 선정됬다. '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은 바르고 쉬운 공공문장을 행정에 구현한 공공기관을 응원하기 위해 우리글진흥원이 2013년에 제정한 상이다. 수상자들은 시민이 읽기 쉽고 정확한 안내문을 제작하고, 공직자의 국어 능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공공문장 바로 쓰기 공모전'에서는 진주시 평거동 행정복지센터 김소영 팀장이 우수상을 받았다. '공공문장 바로 쓰기 시민운동 대상'은 서울대 의학과 본과 2년에 재학 중인 정준영 씨가 수상했다. 정 씨는 국립공원관리공단, 서울교통공사, 서울 서대문구청 등의 공공문서에서 발견한 15건의 맞춤법 오류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홍승모 몬시뇰)은 성탄절을 맞아 지난 23일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마리아병동)에서 성탄 음악축제를 열고 환자, 가족들과 따듯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냈다고 26일 밝혔다. 성탄 음악축제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교직원으로 구성된 중창단 ‘마니피캇(Magnificat)’의 음악공연을 시작으로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 환자와 보호자, 병동의료진, 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 캐롤 메들리를 부르며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마니피캇은 루카 복음서 1장 46절부터 55절에 나오는 성모 마리아의 노래로, 라틴어 가사의 첫째 줄 “Magnificat anima mea Dominum(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합니다)”의 첫 단어에서 따온 이름이다. 음악축제를 함께한 한 보호자는 “늘 가족들과 보냈던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병동에서도 함께 뜻깊은 시간으로 채울 수 있어 행복했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장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원목부실장(Fr./ 영적돌봄제공자)은 “환자와 보호자가 어느 곳에 있든 성탄절을 보내는 이 순간의 마음은 늘 따듯하고 함께 하는 것에 행복을 느끼는 하루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4일에는 산타클로스로 분장한 이
● 약 2달간 진행된 제오민®기부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부금 2천만원 국제백신연구소(IVI)에 전달 ● 멀츠, 제오민® 통해안전한 톡신 시술 문화 확립과 더불어 사회공헌에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 글로벌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제오민®의국내 출시 15주년 기념 기부 캠페인을 성료하고 국제백신연구소(IVI)에기부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오민® 기부 캠페인은 멀츠가 지속가능한 미래를위해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5년 간제오민®이보툴리눔 톡신 내성 예방을 위해 쏟아온 노력을 되새김과 동시에 글로벌 공중 보건에 기여하고자 지난 10월부터국내 의료진과 함께 진행됐다. 기부금은 의료진이 웹페이지에 접속해 화면 속 ‘중화항체’를 ‘백신’으로 옮길 때마다 적립되는 방식으로 총 2,000만원이 적립됐다. 조성된 기부금은 서울 국제백신연구소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멀츠 유수연 대표가 국제백신연구소제롬 김 사무총장에게 전달했으며, 개발도상국 어린이 대상 전염병 백신 접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제오민® 기부 캠페인에서는 “중화항체는 보툴리눔 톡신이 아닌
● 대한골대사학회, 골다공증 질환 인식 향상 위해 대국민 ‘골(骨)든타임 캠페인’ 7년쨰 전개 ● 2024년에는 대중에게 친근하고 생동감 있는 방식으로 뼈건강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캠페인송 '골든타임 지켜요'를 제작, 뮤직비디오 공개 ● 골밀도 T-점수를 통해 뼈의 건강상태를 꾸준히 체크하여 뼈를 튼튼하게 관리하자는 내용 담아 대한골대사학회(회장 김낙성∙이사장 백기현)가 2024년 골다공증 질환 인식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골든타임 지켜요’ 캠페인 송을 공개했다. 대한골대사학회는 골 관련 연구학회로서 골다공증 및 근감소증을 비롯한 근골격계 대사질환의 연구와 치료에 힘쓰고 있으며, 골다공증 질환 인식제고를 위해 2018년부터 7년째 ‘골(骨)든타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골다공증이란 골밀도의 감소와 미세구조의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전신적인 골격계 질환으로 한번 골절이 발생하면 재골절 위험이 2~10배나 높아지는 질환이다. 대한골대사학회의 ‘골다공증 및 골다공증 골절 팩트시트(2023)’에 따르면 골다공증 골절의 전체 발생 현황은 2022년 434,470명으로 2002년 97,380명 대비 346.2% 증가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7.8% 수준으로 나타났다
국립암센터(원장 양한광)는 12월 11일(수)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소아청소년암센터 의료진 및 임직원이 특별한 간식차 응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판코니빈혈로 치료 중인 이동균 환아(8세)의 어머니가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암센터의 의료진과 의료사회복지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우리카드의 “응원이 필요한 곳에 겨울간식 푸드트럭 보내주기” SNS 이벤트에 사연을 응모해 당첨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이동균 환아의 가정은 2018년부터 국립암센터에서 치료와 함께 심리사회적 상담 등 다양한 도움을 받아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부모님은 응모 사연에서 “국립암센터 의료사회복지팀에서 환아들을 위해 정말 많은 사업과 어린이들을 기쁘게 하는 행사를 진행해 주셔서 우리 아이들이 힘을 내어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러 가지로 힘든 상황에서도 모든 환자들에게 관심과 돌봄, 치료에 헌신해 주시는 소아청소년과와 의료사회복지팀의 의료진,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아프지 않게 치료해 주시고, 아플 때도 여러 가지로 도와주신 병원의 지킴이들께 작은 선물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푸드트럭에서는
● DK메디칼시스템, 구글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인 Gemini와 Med-LM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의 공동 기획, 개발, 제공 진행 ●은성의료재단, 차별화된 디지털 생태계조성, 필수 서류 자동화, 의료진을 위한 전문 Q&A 서비스 등 디지털 혁신을 목표로 DK메디칼시스템과 협업진행 ● 은성의료재단 구자성 이사장,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계에 선도적인 변화를 이루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 ● DK메디칼시스템 이준혁 대표이사, “이번 협약을 통해 가치와 기술이 결합하여 환자들에게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한민국 의료계의 새로운미래를 열어 나갈 것“ 헬스케어 전문기업 DK메디칼시스템㈜(대표이사 이준혁)은국내 대표 의료법인이자 11개의 ‘좋은병원들’을 운영하는 은성의료재단 (이사장 구자성)과 의료기관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통해 DK메디칼시스템은 구글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인 Gemini와 Med-LM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의 공동 기획, 개발, 제공을 진행하며, 은성의료재단의디지털 혁신을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은성의료재단은 차별화된 디지털 생태계 조성, 필수
● 생명위협 무릅쓰고 타인 생명 구한 사회적 의인 15명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한 문화예술인 및 콘텐츠 시상 ● 생명존중 문화에 앞장서는 연예인 게이트키퍼 신애라, 송은이, 김기리, 문지인생명존중대상 수상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장우, 이하 생명보험재단)은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더플라자 호텔에서 일상 속 생명존중의가치를 실현한 공로자를 발굴해 포상하는 ‘2024 생명존중대상’ 시상식을개최했다. ‘생명존중대상’ 시상식은생명보험재단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16년째 진행하고 있는 상찬 사업이다. 생명보험재단은 시상식을 통해 경찰, 소방, 해양경찰, 일반시민 등 총 4부문에걸쳐 전국 각지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인들을 선정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해부터는문화 활동으로 생명존중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해 문화예술(인물 및 콘텐츠) 부문을 시상하고 있다. 먼저 올해 사회적 의인 부문에서는 일반시민 5명(하태영, 허재형, 최현준, 백지환, 백창국), 소방관 3명(김병규 소방교, 김재준소방장, 권민호 소방장)을 비롯해 해양경찰관 4명(김재권 경사, 김태준경장, 이동준 경장, 고만석 경장), 경찰관 3명(김주업경위, 조현룡 경사, 이남훈 경